인플레이션 금리 인상 | 2021년 하반기가 두렵다

2021년 인플레이션 금리 인상 예사롭지 않구나

최근 금리 인상을 발표하면서, 날이 갈 수록 높아지는 인플레이션과 같은 안좋은 소식들이 계속 들리고 있습니다. 저도 4월부터 하반기 준비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계속하게 되네요. 신흥국은 이미 금리를 올리고 있고, 전세계 금융 네트워크는 연결이 되어 있어서 금리 인상은 어쩔 수 없이 실행이 될 것 같네요.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솔직히 모르겠고, 대응을 하기 전에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여 정리한 부분을 공유해 봅니다.

물가 상승시 통화정책이 멈추는 이유

  1. 물가가 상승하면 양적완화 정책이 어려워 진다. (경기부양책 사라짐)
    • 물가상승 = 화폐가치하락 , 경기부양책을 하게되면 화폐가치를 더 떨어트림.
  2. 물가 상승시 실물 자산에 돈이 흘러들어감.
    • 물가 상승시 사람들이 예금을 하지 않게됨.
    • 실물 자산으로 투자를 함으로써 버블 현상이 생길수 있음.
    • 이러한 현금 흐름은 실물경제에 안좋음
    • 결과적으로 통화정책을 제한하게 됨.

 

먼저 반응하는 신흥국의 혼란

2010~2011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미국 경제가 정상화 되는 시기에 위기는 다른 곳에서 징조가 있었다고 합니다. 바로 남유럽 국가가 타격을 받았었는데, 2010년 그리스 재정위기를 기억하실 겁니다. 또한 2013년 양적완화 축소를 의미하는 테이퍼링을 시사했을 때 브라질이 외환위기를 맞이하여 경제위기를 겪었습니다.

신흥국의 경제 상황은 경제위기를 알려준다고 합니다. 이런 신흥국 시장이 가장 먼저 통화가치가 폭락하고 부채 문제가 생기면서 세계 경제 위기 신호를 보낸다고 합니다.

  1. 터키 기준금리
    • 2020년 9월 10.25% ▶ 2021년 3월 19% 인상
  2. 브라질 금리 인상
    • 2021년 5월 3.5% 기준 금리 인상 (6년만에 인상)

에너지 변화로 인한 흔들리는 기축통화

 

과거 석유는 신흥국들이 성장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에너지였고, 이러한 석유는 미국이 사우디 왕가를 보호해주는 조건으로 달라로만 거래가 되었습니다. (과거 이라크가 유로로 결제하려다가 후세인이 추방되었다는 설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에너지가 기후 문제로 변화를 일으키게 되면서 기축통화 지위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미국 금리가 오르면 생기는 현상

기축통화 지위가 흔들리는 상황에 미국은 양적완화를 엄청나게 하였고, 달러의 가치는 더욱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역사적으로 달라의 권위가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금리를 올리는 방법이 최후의 수단이었습니다.

양적완화 정책 = 달러의 권위를 떨어트림

인플레이션 금리 인상
  1. 미국의 달러와 연관이 있는 신흥국은 미국의 금리가 오르면 영향을 받음
    • 1990년대 미국 금리가 올리면서 IMF (외환위기) 사태가 일어남

대안이 없는 현재

인플레이션은 물가 상승을 일으키고, 코로나19로 인하여 일거리는 줄어들고 부채는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며, 현금 흐름이 좋지 않은 상황에 금리를 인상하고 통화정책을 하게 된다면, 얼어붙는 경제상황이 될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가계부채가 늘고 있는 상황에 금리가 올라가면 실질자산 (부동산) 가치는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을 하네요. (2008년 리먼사태 비슷한 상황) 예전에 없는 경제 상황과 가계부채 그리고 미국의 금리 공격은 미래가 어떻게 될지 정말 모르겠네요.

참고할 만한 사이트 : 경제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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