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의 칙훈서 2장 | 언론을 통해 민중의 사고방식을 지배한다

언론을 통해 민중의 사고방식을 지배한다.

전쟁을 일으키고, 고이를 순종적인 바보로 키워 꼭두각시로 이용한다.

전쟁은 우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꼭 필요하며, 우리의 경제적 위치를 확실하게 해주는 수단이다. 전쟁에 참여한 국가들은 필연코 우리의 절대적인 힘에 의존하게 되고, 전쟁하는 양측의 운명은 우리 아젠투어의 자비심에 달려 있어 결과적으로 우리는 수억의 인간을 어떠한 제재도 없이 감시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하게 된다.

우리가 선택할 고이 정치가는 어렸을 때부터 교육과 훈련을 받아야 하며, 천재적인 지능을 가지고 태어난 우리 지도자들에게 절대 복종하는 자질을 갖춰야 하고, 장기의 졸개 역할을 충실히 할 사람을 뽑아야 한다. 고이들은 역사적인 고찰부터 실질적인 교육을 받지 않아 결정적인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이론적인 구태의연한 사실만 배운 사람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들을 신용할 수 없으며, 다만 칼을 뽑는 종말의 그 날까지 새로운 환락에 젖게 하거나 즐거웠던 과거 속에서 살도록 내 버려 둔다. 우리 아젠투어들은 교활하여 과학의 발달조차도 우리가 필요한 방향으로 이끌 것이다.

 

사상과 언론을 통해 고이와 민중을 조종한다.

우리가 고안하여 창작해 낸 다위니즘, 마르크시즘, 니체이즘을 조심성 있게 생각해 보라.

오늘날 각 국가를 움직이는 우리 통치자의 손에는 민중의 사고방식을 움직이는 막강한 힘이 있다. 그것은 ‘언론기관’으로 우리가 원하는 바가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하고, 각종 불만을 조장해 혼돈을 유도한다. 언론의 힘은 우리 수중에 들어와 있어 고이들은 항상 이용만 당하게 된다.

우리는 언론을 통해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지만 우리는 계속 고이들의 그늘 밑에 존재해 드러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언론 덕분에 피땀을 흘리지 않고 금을 우리 손에 쥐게 되었지만, 이렇게 되기까지 많은 선조들의 희생이 있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NO시온의 칙훈서 내용 (용어 설명 ◀ Click)
1힘은 곧 정의요 진정한 권력이다.
2언론을 통해 민중의 사고방식을 지배한다.
3우리는 경제력으로 세계를 장악한다.
4우리는 혼란을 조장하고, 물질주의로 신앙을 대체시킨다.
5흥행사업으로 대중의 의식구조를 지배하고, 취미생활에 몰두시켜라.
6우리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고이를 멸절시켜야 한다.
7군사력을 강화하고, 언론을 조작해 전쟁을 일으켜 이득을 본다.
8전문가를 양성해 우리에게 유리한 법 조항을 만든다.
9각 국의 국민들을 프리메이슨적 의식구조로 교육시킨다.
10약점 있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내세워 꼭두각시처럼 조종한다.
11하나님은 우리가 세계를 정복할 수 있도록 세계 각지에 흩어지게 하였다.
12언론을 통제해 대중의 심리를 조종한다.
13대중을 스포츠, 연예, 오락에 심취하게 해 사고능력을 상실하게 한다.
14세계정부에서는 유대교만 허용하고 기독교는 말살하라.
15세계정부는 법 적용을 엄격히 하고, 반항자는 가혹히 처벌한다.
16역사를 조작하고, 새로운 철학으로 교육한다.
17인간을 개조하고 서로 고발하게 해 완벽한 독제체제를 구축한다.
18고이 정부를 무너뜨리기 위해 음모를 일삼고, 우리 통치자는 신비로운 존재로 부각시킨다.
19국민에게 철권정치의 위엄을 보여 주어야 한다.
20정부를 빚으로 옭아매고, 국민을 경제적 노예로 전락시킨다.
21우리는 내국채로 정부를 파산시키고, 공산주의 사회를 건설한다.
22목적은 수단을 정당화한다.
23세계정부는 사치를 금하고 절대적인 전체주의사회를 구성한다.
24다윗의 후손 중 왕을 선출하여 비밀지식을 전수한 후 권좌에 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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