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확산 본격화 되면서 나서는 정부

26일 김부겸 국무총리는 오미크론 확산 본격화에 대한 앞으로 정부 방향을 정한 것 같네요.

기사 내용을 보았을때는 이미 확산 된 것을 막지는 못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듯해요.

정부의 핵심 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1월 26일) 방역의 최우선 목표를

위중증과 사망을 줄이는데 두고자 한다!!

오미크론 확산 본격화 되면서 정부의 움직임

핵심적인 내용을 정리하자면,

  • 먹는 치료제 도입
  • 접종률 높이고 병상을 확충
  • 동네 병,의원 중심의 검사 치료 체계 전환 (2월 3일 – 호흡기 전담 클리닉 431개소 및 지정된 병의원)
  • 전국 256개 선별진료소에서 신속항원검사
오미크론 확산 정부의 움직임

이번 설 연휴는 고향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이야기도 하네요.

어쩔 수 없이 방문을 할 경우 소규모로 짧게 머물거나, KF-80 이상 마스크 착용을 꼭 해야한다고 하네요.

또한 휴게소 및 대중교통 이용자제를 이야기 하였어요.

1월 26일부터 재택치료 기간 단축

또한 변화된 내용이 예방접종자에 한해 10일 격리기간을 7일로 단축한다고 합니다.

미접종자는 7일 이후에도 3일간 자율적으로 격리를 해야한다고 하니 참고 바랍니다.

그리고 방역 상황을 고려해 현재 하루 2~3회 정도의 건강모니터링 횟수를 1~2회 수준으로 완화하는 방안도 시행한다고 합니다.

오미크론 증상

사람마다 다르지만,
가장 많이 보고한 자료는

콧물, 두통, 피로, 재채기, 인후통 순이라고 합니다.

증상이 나온 경우에는

선별진료소로 가서 무료로 나눠주는 자가검사키트로 검사하거나,

호흡기전담클릭으로 지정된 동네 병의원을 찾아서 5천원을 내고 전문가용 키트로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