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다시보게 되는 이태원클라쓰 | 명대사

힘든 시기에 다시보게 되는 이태원클라쓰 | 명대사

정말 힘든시기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밤에 이태원클라쓰 다시보기를 하였는데…
요새같이 가격 시장의 흐름에 맡기는 장사가 아닌…
나만의 색깔을 가지고,
나의 소신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태원 클라쓰를 다시보고 싶었습니다.
다시보게 되는 이태원클라쓰 명대사 한번 정리 해봤습니다.

웹툰 다시보고, 드라마도 다시보게 되었네요.

이태원클라쓰 명대사

지금 한번 ! 지금만 한번 ! 마지막으로 한번 ! 또또 한번 !
그 한 번들로 사람은 변해가는거야…

듣고 또 들어도 반성하게 되는 말입니다.
오늘 무슨 이유로 미루고, 내 자신에게 변명하고,
이것이 반복을 하게되었는데…저 대사를 듣고 뜨끔 하더라고요.

사람은 이번은 괜찮겠지부터 시작해서 그게 다음날에도 이어지고 또 반복하게 되는데…
위 대사와 맥락이 비슷해서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이태원클라쓰 1

제 삶의 주체가 저인게 당연한,
소신에 대가가 없는 그런 삶을 살고 싶습니다.

요새 삶 자체에 대한 의문을 가지면서,
내 자신이 결정하고,
내 자신이 책임을 다하는 그런 삶을 살아야 후회가 없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그 내용이 녹아져 있더라고요.


이태원클라쓰 2

내 가치를 네가 정하지마.
내 인생 이제 시작이고, 원하는 거 다 이루면서 살거야

무엇인가 턱 막혔을 때,
이 대사를 보고 용기를 얻네요.
뭔가 해보기도 전에 이건 안돼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이 대사가 너무나도 생각이 나네요.

지금 영향력이 작고,
초라하지만,
나의 잠재력과 가치를
남들의 평가에 귀기울지 말라는
나에게 이야기하는 대사 같습니다.



이태원클라쓰 3

네가 너인 것에 다른 사람을 납득 시킬 필요는 없어 !

돌려보면서 들은 대사…
가장 공감이 되는 대사입니다.
자영업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 어느 부분에서는 다른 사람을 납득 시켜야하지만,
본질적인 서비스, 사업의 본질은 다른 사람의 납득이 정말 필요 없는 것 같습니다.
나에게는 남들과 조금 다르게 공감이 되는 대사!!



이태원클라쓰 4

나는 돌덩이
뜨겁게 지져봐라
나는 움직이지 않는 돌덩이

거세게 때려봐라
나는 단단한 돌덩이

나는 홀로 빛나는 돌덩이

부서지고 재가 되고 썩어 버리는 섭리마저 거부하리
살아남은 나 !

나는 다이아

이태원클라쓰 ‘다이아’

보면서 무너질거 같을때…
이 시를 한번 더 일게 되네요.

모두 힘든시기인 만큼 용기 잃지 마시고,
단단하게 버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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