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가 말하는 사랑받는 막내의 조건

놀면 뭐하니 보면서 이미주가 말하는 사랑받는 막내의 조건에 대한 내용이 있었는데 세대간의 인식 차이가 있을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네요.

누가 잘했다 잘못했다의 문제가 아닌 사회의 조직원으로 살다보면 저런 행동이 선배들이 좋아하는구나를 눈치로 배워왔던 구세대와 불필요한 에너지보다는 효율을 추구(?)하는 신세대에 대한 차이를 보여주는 장면이였는데…흥미롭게 봤네요.

이미주가 말하는 사랑받는 막내의 조건

이미주가 말하는 사랑받는 막내의 조건 1
이미주가 말하는 사랑받는 막내의 조건 2
이미주가 말하는 사랑받는 막내의 조건 3
이미주가 말하는 사랑받는 막내의 조건 4
이미주가 말하는 사랑받는 막내의 조건 5

이게 유머러스하게 풀어서 그렇지…

사회 구조는 이득을 위해 모인 집단이고, 이러한 이득을 바라는 사람들은 모두 효율적인 움직임을 원하는데…

일적인 부분에 노하우가 없는 막내들이 알아서 나서주면, 선배들은 그만큼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가 있기에 저런 문화가 사회 구조에 잡히지 않았나 하네요.


사실 개인주위적인 유럽 미국 쪽에서는 납득을 못하는 구조이지만, 한국은 성장하는 시절에 군부시절이였기 때문에 저런 서열 주위가 은근슬쩍 녹여져 있기에…

나라 문화적 차이 + 효율적인 움직임 을 원하다 보니 저런 문화가 사회 시스템에 들어가지 않았나 합니다.

나라 문화는 쉽게 바뀌는 것이 아니기에 내가 사회 시스템에서 조금더 녹여지길 원한다면, 저런 문화에 대한 필요성을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녹여지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하네요.

(위에 상황과 같은 쓰잘때기 없는 문화의 필요 유무로 싸워봤자 이미 시스템이 저렇다보니 싸우는 사람이 피곤하죠~)

그나저나 이미주 꼰대력 장난 아니네요..너무 웃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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