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지는 양도세 | 분양권 주택수 포함 되나 ?

최근에 부동산 가격이 급등하게 됨으로써 정부가 특단에 대책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 양도세 ‘ 양도소득세율이 크게 변한다는 점 입니다. 당장에 1월달부터 적용되어지는 경우가 있고 2021년 6월부터 적용되어지는 방식이 있습니다.

변하는 부동산 정책과 양도세율

부동산 정책 중 집중적으로 보아야 할 점

  • 다주택자가 주택을 정리할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세법이 적용되어지는 시점을 잘 보고 판단해야 함.
  • 양도세에 대해서 가장 크게 변화하는 법 : 1주택 비과세 요건에 대한 부분
  • 비과세 요건 충족을 위해서는 보유 기간이 제일 마지막으로 1주택이 된 시기부터 적용을 시킨다는 점

 

올해부터 양도를 하게된다면, 장기 보유 특별공제를 적용하고 싶으시다면 해당 주택의 보유기관과 실거주 기간으로 각각을 별개로 구분하여 따로 계산을 하게 됩니다.

만약에 2년을 거주하였다고 한다면 장기특별공제률은 80%까지 적용할수 있었으나, 향후에는 47%만 해당 적용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올해부터 취득하게 되는 분양권의 경우에는 주택수에 포함이 되는데 이점도 꼭 알아두셔야 합니다.

  • 작년까지는 조합원의 입주권만 해당이 되었었습니다.

2021년 6월달부터는 양도세 대폭으로 인상

2021년 6월 이전 양도 할 경우

  1. 보유하고 있는 기간과는 상관이 없음
  2. 세율이 50퍼센트가 부과가 됨
  3. 비조정지역의 경우에는 보유하고 있는 시간에 따라서 기본세율이 50퍼센트 이하가 적용됨

 

2021년 6월달 이후에 양도 할 경우

  1. 지역과 상관이 없이 보유기간 1년 미만은 70퍼센트 부과
  2. 1년 이상은 60퍼센트로 세율이 조정

추가적으로 주택이나 조합원의 입주권의 경우에도 작년도 까지만 해도 1년 이상만 가지고 있었다면 세율을 적용 받을 수 있었지만 향후에는 2년 이상 가지고 있어야 기본적인 세율을 적용 받을 수 가 있습니다.

  • 1년 ~ 2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60퍼센트
  • 1년 미만의 경우에는 70퍼센트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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