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의 글이 후배 세대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 2022

IT쪽 일을 하면서, 내 스스로가 많이 지쳐가는 것을 느끼네요. 오로지 돈!돈!돈!만을 외치면서, 남들보다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냈었고, 이러한 방법론적인 것이 시간이 지나면서 의미가 없다는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 스스로가 꼰대의 길을 걷는다는 느낌이 드네요.

물론 작심 3일이 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시간은 계속 흐르고 내 존재의 가치가 돈에 환산이 되어지는 삶이 너무 싫어 그냥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남겨봅니다.

물론 광고가 약간 들어갈 수 있지만, 이것 또한 이해를 부탁드려요.

꼰대가 이런 글을 쓰려고 생각한 이유!

나는 겁나게 잘난놈은 일단 아닙니다. 남들이 봤을 때 ‘억~!’ 소리나게 돈을 버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남들보다 코로나가 생기기 바로 전해 겨울에 회사를 관두고 자영업의 길을 걸으면서, 코로나로 인하여 빚더미에 앉게되었지만, 지금까지 잘 버티면서 살고 있는 중년이죠.

이런 중년이 뭐 볼게 있냐고 하실 수 있지만, 그래도 버티기 하나는 진짜 자신이 있습니다.

IT 쪽에 일을 하다보니, 모든 업무가 온라인을 기준으로 하다보니 나이를 먹어도 온라인 기술력은 누구보다 자신 있습니다.

그러다 삶이 정말 외롭다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네요.

이유는 간단해요.

전 회사를 다녔을 때는 이러한 업무를 하였을 때 Team이라는 개념으로 함께 무엇인가를 추진하였다면, 이제는 혼자서 해야하고 또한 자영업이다보니 내 스스로가 살아남지 않으면 안되기에 주위 사람들도 내 스스로 점차 안만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가득합니다.

이 카테고리에는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내용을 이어갈까하는데요.

꼰대 아저씨의 20대 기준의 세계관을 위주로 이야기 해볼까해요.

우리나라의 경우 한 사람의 평생 세계관을 영향을 주는 시기가 20대라고 하네요.

그래서 20대 시절에 당시 사회 그리고 문화는 그 사람의 세계관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20대때 서태지 듀스를 좋아하고 그들의 음악의 세계관을 좋아하게되면, 나이들어서도 그들의 음악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특히 20대 때 연예 후 이별을 하였을 때 들었던 음악이 평생을 가는 원리랑 같다고 하네요.

당시에 배워왔던 사회적 분위기 그리고 교육 역시 마찬가지라고 하네요.

6070이 반공, 보안은 남북의 문제도 있지만, 당시 군부독재 시절에 반공 교육의 효과라고 보셔도 됩니다.

4050은 민주화에 민감한 이유가 우리 때는 군부에 맞서 화염병을 던지면서 데모를 하던 분위기였고요. 점차 민주화로 변해가던 시절이였어요.

그렇기에 20대때 받아들인 교육과 문화 사회적 분위기는 그 세대의 세계관을 잘 나타내줄 수가 있어요.

이게 뭐가 중요하나고요?

” 장사를 하거나 사업을 하실 때 Taget에 대한 연구를 하신다면, 이러한 세대별 세계관을 이해하시고 다가가시면 콘텐츠 스토리를 만들기 좋아요!

질서와 혼돈으로 바라보는 세상

세상을 흑백 논리로 보는 경우가 진짜 많아요. 저는 세상에 정의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역사를 많이 좋아하는데 역사적으로 사건을 보았을 경우 잘못된 이념으로 일어난 역사적 사건보다는 ‘이득’ 관계로 일어난 사건들이 더 많습니다.

어떠한 사건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명분’이 필요한데 이러한 명분에 필요한 것이 대중을 편가르기 위해 가장 쉬운 방법이 흑백 논리라고 생각하네요.

그래서

” 개인적으로 ‘이득’을 기준으로 지키려는 자 (질서 유지)와 바꾸려는 자(혼돈)로 보는 것이 세상을 조금 더 이해하기 쉽더라고요. “

반대하는 사람들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을 한번 새롭게 이야기 해볼께요.





꼰대 요약

아름다운 중년 라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