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쏠림현상 심화, 82% 종목 하락 속에 챙길 수 있는 것
코스피 8000인데 상장 종목 82%가 한 달 새 하락했다. 시총 증가분 80%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서 나왔고, 두 종목 비중이 사상 첫 50%를 돌파했다. 미국 DRAM ETF 등장으로 외국인 자금도 삼전닉스에만 직행하게 됐다. 국민연금은 170조 매도 위기를 목표비중 상향(14.9%→20.8%)으로 막았지만 실제 비중은 아직 높다. 삼전닉스를 빼면 코스피 PER은 11.3배로, 나머지가 싸다는 말도 맞지 … 더보기